M4650을 사용하고 있지만 하루에도 환불의 욕구가 용솟음치고 있으므로 -_-
이번 달 내로 환불해버리고 8월만 어떻게 잘 버티면....으흐흐흐흐 +_+
다이아몬드! 기다려랏!

쭈~욱 비어 있다가 얼마 전에 들어선 라이브 카페, '쉐누'
아직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 유명화가의 작품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곳인듯...
솔직히 같이 갈 사람이 없다..ㅠ

빼꼼히 보이는 공연용 드럼. '쉐누'

아담하게 꾸며놓은 화단...촉촉히 젖은 들꽃이 더 아름답게 보였다.






쉐누 근처 소나무와 옥돌이 어우러진 이쁜 집.





길이 한강이 되어 버렸다 ㅡ_ㅡ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과학교실'로 변모하더니 어느새 '도예 공방'으로 바뀌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오늘은 문이 닫혀있네요..

'세라존'으로 읽으면 되는건가? '_'

휴~ 이제 저희 집이 보이네요...
가운데 보이는 3층짜리 빌라에 1층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ㅋ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려서 이것저것 찍으면서 올라왔네요..
평소엔 사진 찍는 것, 별로 안 좋아하는 데 비오느 날은 유독 재미있군요.
그럼 다음번에 또...^^

[출처] 역사 다큐멘터리 제2부 - 로마제국의 빛과 그림자|작성자 다운
서기 79년 8월 24일, 이탈리아 반도 최대의 화산폭발.
1700여년이 지난 폼페이는 화산재 밑에서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발굴된 폼페이의 낙서, 벽화, 그림등을 통해 그 당시 시민들의 사고관을 알 수 있다.
[출처] 역사 다큐멘터리 제1부 - 북아프리카의 로마제국 |작성자 다운
평소 로마 역사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즐겨 보았지만 이 다큐만큼 집중해서 본 작품도 드물었다.
알제리의 팀가드 유적은 고대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도시설계능력을 보여준다.
속주였던 이곳에 이렇게 수준높은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한 목적은 무엇일까?
다큐를 보면 알겠지만, 고대 로마인들은 확실히 현대의 인간보다 지혜로운 것 같다.
독도 도발, 일본의 시나리오는?
◎ 방송일시 : 2008년 7월 20일 (일) 밤 8시, KBS 1TV
◎ 연출 : 최석순, 임세형, 서용하 / 글: 신지현
일본정부가 ‘문부과학성 중등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명기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 영유권 도발! 해가 갈수록 일본의 도발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일본이 독도 침탈에 대해 이처럼 대담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KBS스페셜 제작진은 일본의 독도영유권 명시 발표 이후, ‘다케시마의 날’의 근거지 시마네 현을 찾아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국내외 외교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독도 영유권 도발의 실체와 해법을 찾아본다.
■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 침탈
이번엔 ‘일본 교과서 지도요령 해설서’다!
경북 울릉군 울릉읍에 속한 두 개의 작은 바위 섬 독도.
독도를 두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본의 도발. 이번 도발은 지난 14일에 터졌다.
일본정부가 ‘교과서 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명기하기로 발표한 것.
일본 교과서 지도요령 해설서는 10년에 한 번 학습지도요령의 개정에 맞춰 문부과학성이 작성하는 교사의 수업 지침서다.
이제는 해묵은 분쟁과도 같은 일본의 잦은 독도 도발.
그러나 이번엔 다르다.
정부차원의 노골적인 영유권 침탈이라는 데 그 심각성이 드러난다.
일본은 현재 독도를 국제분쟁지역화해서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져가겠다는 의도를 갖고 있다.
KBS스페셜은 독도문제를 국제사회에 내놓으려는 일본의 의도와 이에 대한 한국의 대응책은 무엇인지 취재했다.
■ 독도 영유권 명기 발표 이후, 한일 반응
독도 영유권 명기 발표 이후, 청와대는 즉각 반발, 이튿날 결국 주일대사를 한국으로 소환했다. 대통령의 입장표명에 이은 여야의 항의 방문 움직임, 그리고 일본대사관 앞 촛불시위까지 한국은 분노로 들끓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일본의 분위기는 어떨까.
KBS스페셜 제작진은 일본 도쿄, 그리고 ‘다케시마의 날’로 유명한 시마네 현을 찾아 일본 현지 시민들의 독도 영유권 명기에 관한 반응을 취재했다. 또한 일본의 우익단체 관계자를 만나 일본정부의 조치를 지지하는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 일본 신네오콘, 그들의 숨겨진 『독도 로드맵』
일본은 왜 하필, 지금 교과서 해설서 표기를 강행한 것일까.
독도 도발 그 배후에는 이른바 신네오콘으로 불리는 일본 자민당 강경우파 세력이 있다.
종군 위안부 부정,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장려하는 등 역사왜곡을 일삼는 이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단계별 ‘독도 로드맵’을 그려왔다. 한일관계의 평화적인 복원을 전면에 내세운 이명박 정부의 외교정책은, 일본의 강경우파들이 그동안 숨겨온 ‘독도 시나리오’를 진행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셈이다.
현재 일본 정가에서 신네오콘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어느 정도이며,
그들이 지향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일본 내 교수, 정치인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
■ MB의 대일외교, 이대로 좋은가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다.” - 3.1절 기념사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 4월 17일 미일 순방에 前 외신기자회견
『과거는 묻지 마세요! 과거는 잊고, 미래만 생각하자고 했더니...』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주변국과의 실용 외교를 선언했다.
지난 4월, 한일정상회담. 유화적인 이명박 정부의 외교노선은 참여정부 때 중단됐던 한일 셔틀외교를 복원한 듯 했다. 그러나 일본은 그 순간에도 차근차근 독도 도발을 준비해오고 있었다. 그 결과, 또 다시 터진 일본의 독도 영유권 망발! 현재 이명박 정부은 낙관적이고 나이브한 그동안의 외교정책이 일본에게 틈을 준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고 있다.
성공적인 대일외교를 위해 좀 더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전략이 필요한 시점!
일본의 반복적인 독도 도발을 막기 위해 한국정부는 앞으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인가.
원문 : http://www.kbs.co.kr/1tv/sisa/kbsspecial/preview/index.html





| 핸즈프리 | ||
|---|---|---|
| 디자인 | 종류 | 귀걸이 |
| 형태 | 블루투스형 | |
| 특징 | 블루투스 버전 | 2.0 |
| 최대통화시간 | 7시간 | |
| 최대대기시간 | 160시간 | |
| 수신거리 | 10m | |
| 젠더 | ||
| 볼륨조절 | ○ | |
| 블루투스 | 근거리 무선 통신으로 컴퓨터, 타 휴대폰과 선 연결없이 자료를 전송하거나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 음악듣기 등을 할 수 있는기능 |
|---|






| 기획의도 |
|
석유취약성 세계 2위의 나라 대한민국. 지난 3월 인도
에너지자원연구소는 한국을 필리핀에 이어 석유에 가장
취약한 나라로 분류했다. |
| 주요내용 |
|
■ 석유 독립국 스웨덴 스웨덴은 세계에서 가장 석유로부터
독립한 나라다. 2007년 스웨덴이 사용하고 있는 전체 에너지
중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29%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수력, 석탄 등이 차지한다. 스웨덴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49%까지 올리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스웨덴이 이러한 성과를 올린 데는 정권의 교체에도
변하지 않는 일관된 정책의지와 이를 실현할 다양한 정책수단이
기여했다. 반면 석유를 안 쓰는 친환경차량들은 우대를 받는다. 혼잡교통세도 면제 해주고, 무료로 주차하게 해준다. 스웨덴 도시에서 버젓이 주차하고 있는 차들은 그래서 바이오 가스나 바이오 에탄올 등 친환경 연료를 쓰는 차량이거나 연료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인 경우가 많다. 정부는 또 친환경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1만 크로나(한화 170만원)정도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89년 식 이전의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 폐차의 책임을 차량 사용자가 아닌 차량 제조회사에 부과하고 차량 사용자에게는 보조금까지 지급한다. 한마디로 석유 많이 쓰는 차는 없애버리겠다는 것이 스웨덴 정부의 의지다.
또한 석유가 아닌 전기로 운행하는 차가 개발되었음에도 도로에 나갈 수조차 없다. 우리 법대로라면 전기자동차는 배기량이 없어 차량으로 등록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곧 친환경차이기 때문에 도로에 나올 수 없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월, 정부는 원자력에 의존한 에너지수급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안에 따르면 2030년 전체에너지 중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단 9%에 불과하다. 이는 중국이 2020년 15%를 목표로 하는 것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청사진이다. 전문가들은 아직도 한국 정책당국은 구시대적 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환경이 곧 경제인 새로운 시대, 고유가가 일상인 시대에 대비하는 새로운 비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연출의 변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이제 탈석유를 하지 않는 경제성장은 없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실천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구상에서 시작되었고 성공하고 있는 이 강력한 시도가 조만간 인류 전체를 바꾸어놓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리고 그렇게 변화하는 국가들 속에 대한민국은 분명 앞자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무엇이든 빨리 빨리 하기로 유명한 나의 조국이 이 흐름에 빨리 적응할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 취재를 마친 뒤 나는 많은 회의를 갖게 됐다. 석유를 쓰는 구시대에 성공적으로 경제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이 탈석유의 새 시대에서도 성공할 것인가?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공급 중 9%를 신재생에너지로! 지식경제부가 새로 내놓은 비전이다.
지식경제부는 이 정도면 선진국의 목표와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스웨덴의 2020년 목표인 49%를
따라갈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유럽연합의 2020년 목표인
20%에도 한참 못 미치는 목표다. 게다가 중국은 2020년까지
15%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대한민국은 중국보다 10년이나
뒤에 겨우 9%를 달성하겠다는 것이다. 진짜 고민은 지금
정도의 노력으로는 이 목표조차 달성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정치지도자와 관료들이 근본적으로 마음을 고쳐먹고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새 패러다임의 세계에
적응하지 못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며 경고다.
출처 : www.im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