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5일 금요일

[08.07.24] Rainy Day 1.

쭈~욱 비어 있다가 얼마 전에 들어선 라이브 카페, '쉐누'

아직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 유명화가의 작품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곳인듯...

솔직히 같이 갈 사람이 없다..ㅠ


빼꼼히 보이는 공연용 드럼. '쉐누'


아담하게 꾸며놓은 화단...촉촉히 젖은 들꽃이 더 아름답게 보였다.






쉐누 근처 소나무와 옥돌이 어우러진 이쁜 집.










길이 한강이 되어 버렸다 ㅡ_ㅡ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과학교실'로 변모하더니 어느새 '도예 공방'으로 바뀌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오늘은 문이 닫혀있네요..

'세라존'으로 읽으면 되는건가? '_'



휴~ 이제 저희 집이 보이네요...

가운데 보이는 3층짜리 빌라에 1층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ㅋ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려서 이것저것 찍으면서 올라왔네요..

평소엔 사진 찍는 것, 별로 안 좋아하는 데 비오느 날은 유독 재미있군요.

그럼 다음번에 또...^^

댓글 2개:

  1. 와...멋있어요. 쉐누 가는 길 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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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나경 - 2008/07/28 22:48
    3호선 경복궁역 3번출구 나오셔서 조금만 걸어가면 버스정류장 있어요..거기에서 1711, 1020 타고 '평창동주민센터'(서울예고) 에서 내리시면 맞은편에 상가들(국민은행) 이 있고 길따라 쭉~올라가다 보면 주택가로 들어서게 됩니다. 5분정도 걸으시다보면 이 사진에서 본 빨간 처마가 보일꺼예요..^^; 가게 되시면 포스트 기대할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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