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0일 일요일

노래 같지도 않은 엄정화의 신곡

아....드디어 또 하나의 여자가수가 노망이 나 버린건가.. ㅠ_ㅠ

몇 일 전 우연히 엄정화의 컴백무대를 보게 되었다.

그 때는 그냥 '아..얘 다시 나왔네?' 하고 지나쳤는데...

오늘 컴퓨터를 하면서 바탕화면에 동생이 받아논 엄정화의 신곡을 Play.

그 저질스러운 가사하며 억지스러운 멜로디와 몇 일 전 우연히 본 비쥬얼이 스쳐지나갔다..

안타깝다...진정.

전 안티도 아니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악플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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