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끼니 걱정하는 사람들 좀 더 챙겨줬으면 좋겠다...
물론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성장보다는 분배가 먼저 되었으면 좋겠다...
난 경제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지만...^^:;
기름도 아니고, 전기도 아닌, 마음으로 가는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

매일 끼니 걱정하는 사람들 좀 더 챙겨줬으면 좋겠다...
물론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성장보다는 분배가 먼저 되었으면 좋겠다...
난 경제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지만...^^:;
모든 근심, 걱정, 불안...
그 자리에 한 번 꾸욱 맡겨놓고
해결됐다는듯이...쌔까맣게 잊었다는듯이...
앞으로 걸어나아가자.
그렇게 진심으로 그 자리를 믿고 맡겨 놓을 때,
절로 돌아가게 된다...
의심하는 마음을 접어두고 무조건, 무조건적으로 놓아버리자...
땅을 꺼지게 할 긴 한 숨이 나오더라도 이 한 생각 돌려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낙원으로 바꿔놓자...
그게 잘 안된다면 자꾸 연습하자...생활 속에서 시도 때도 없이 연습하다보면
자유자재로 행함을 알게 될지니...
한 번, 딱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관해보자...
아니, 전쟁에 나갔던 사람이 뒤로 돌아선다고 죽지 않나요?
전쟁에 나갔으면 그냥 전진하는 겁니다. 이래 죽어도 한세상, 저래 죽어도 한세상이에요.
하하하.... 그렇게 좀더 빠릿빠릿하고 결사적으로... '내가 이 길을 걷지 않는다면
세세생생에 끄달릴 거다. 그리고 내가 위로 부모의 빚을 갚아서 건질수도 없고,
아래로 뿌려 놓은 자식들의 모든 업보도 해결할 수가 없다.' 하고 결사적으로 해 보십시오.
허공을 걷는길
-인연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나야 한다

쭈~욱 비어 있다가 얼마 전에 들어선 라이브 카페, '쉐누'
아직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 유명화가의 작품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곳인듯...
솔직히 같이 갈 사람이 없다..ㅠ

빼꼼히 보이는 공연용 드럼. '쉐누'

아담하게 꾸며놓은 화단...촉촉히 젖은 들꽃이 더 아름답게 보였다.






쉐누 근처 소나무와 옥돌이 어우러진 이쁜 집.





길이 한강이 되어 버렸다 ㅡ_ㅡ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과학교실'로 변모하더니 어느새 '도예 공방'으로 바뀌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오늘은 문이 닫혀있네요..

'세라존'으로 읽으면 되는건가? '_'

휴~ 이제 저희 집이 보이네요...
가운데 보이는 3층짜리 빌라에 1층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ㅋ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려서 이것저것 찍으면서 올라왔네요..
평소엔 사진 찍는 것, 별로 안 좋아하는 데 비오느 날은 유독 재미있군요.
그럼 다음번에 또...^^